길고 길었던, 워프센스 스타트업 코스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제 여러분께선 꾸준히 글을 쓰시면서 일상 생활을 하시면 됩니다.
중간중간 멘탈이 나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거절 당하거나, 남들보다 못한다고 느끼거나, 기대만큼 성과가 안 나오거나. 다양한 이유로 멘탈이 요동칩니다.
옛날 어른들이 툭하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은 제뜻대로 되는 게 아니다.
뭐든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욕심때문에 과정이 제뜻대로 안 될 뿐이지 하고자 한다면, 하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분명 목표한 바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워프센스도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한달 이내에 수익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며, 다른 누군가는 6개월만에 겨우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런 것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한달 이내에 수익을 올리더라도 6개월 뒤에도 수익이 변화가 없지만, 다른 누군가는 6개월만에 겨우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지만 한달 뒤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결국, 그런 것들이 오랜 시간 모두 모이면 평균으로 회귀하는 겁니다.
초,중,고등학교 시절 늘 전교 3위 안에 들었던 어느 친구는, 젊은 시절 다른 친구들은 취업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낼 때, 공기업 계약직으로 취업하였습니다. 다들 부러워하였지만, 시간이 지나서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못하고 40대 중반에 계약해지 당했습니다.
반면, 왜소해서 늘 친구들에게 애 취급이나 당하고, 공부도 못해서 딱히 눈에도 띄지 못했던 어떤 친구는 동창회에서 들려오는 소식으로 외국계 기업 CEO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걸 보면서 느끼고 또 느꼈습니다.
결국 빠르고 느린 건 아무 의미가 없다. 하는 게 중요하다.
그저 할 뿐이다.
하거나 안 하거나 시간은 갈 뿐이다.
제가 드린 이 이야기를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껜 제가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여쭤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워드프레스를 혼자 배울 때, 정말 외로웠습니다.
아무도 물어볼 사람이 없고, 물어보더라도 답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막막해서 해외 커뮤니티에서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로 더듬더듬 질문하였고, 누군가 답해주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장난처럼 이모티콘을 잔뜩 써서 답을 해 줬으니까요.
하지만 저에겐 정말 실낱같은 빛이었습니다. 도저히 모르겠었던 방향을 한번에 해결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수는 아무리 아둥바둥거려도 고수의 방법을 터득할 수가 없습니다. 고수가 했던 대로 시행착오와 시간을 들여야만 배울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고수에게 배운다면, 그 시행착오와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저에게 마음껏 여쭤보세요. (멤버십 가입하시고)
무전무료, 유전유료.
수강생 여러분들께는 ‘무전무료, 유전유료’의 특전을 드립니다.
이 말은, 돈을 벌지 못하는 분들께는 멤버십 무료, 돈을 버는 분들껜 멤버십 유료라는 뜻입니다.
즉, 무료로 드리는 멤버십 3개월 기간이 끝나고도 애드센스 수입 100달러를 넘지 못한 분들은 추가 3개월을 무료로 멤버십 기간을 드립니다. 무전무료.
애드센스 수입 100달러가 넘으셨다면, 다음 멤버십 연장은 유료입니다. 유전유료.
애드센스 수입 내역을 입증만 하시면, 다음 3개월 연장 때 무전무료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1회에 한하여 완전 무료이며, 다음 2회차엔 50% 할인, 3회차엔 25%, 4회차엔 할인 없습니다. 그땐 혜택보다 잔소리를 들어야 할 판입니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수강생이 되시고 3개월 뒤, 첫번째 멤버십 갱신 때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넘지 못했다면 무료로 3개월 연장을 해 드리고, 다시 3개월 뒤 두번째 멤버십 갱신 때도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넘지 못했다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멤버십 연장을 해 드리고, 다시 3개월 뒤 세 번째 멤버십 갱신 때도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넘지 못했다면, 25%, 디시 3개월 뒤 네 번째도 애드센스 수익 100달러를 넘지 못했다면 그땐 잔소리 듣는다는 말입니다.
제가 워드프레스를 배우고 운영할 땐, 무척이나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오죽하면 부동산 경매 카페 수강생 게시판에 서버에 대해서 아는 분 있느냐고 여쭤볼 정도였을까요.
강의를 듣고 싶어도,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어도, 국내에선 물어볼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진짜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지 그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그렇기에 여러분께 제가 도움과 의지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저를 믿고, 마음편히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긴 강의 수강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