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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센스 상단의 단원 여러분들께

안녕하세요.
제이원입니다.

8월 30일.
강의 모집 3분 만에 서버 다운이 있었지만, 어찌어찌 수강생들이 다 모였습니다.

이제 파일럿(선두) 수강이신 여러분의 자리가 중요합니다.
유튜브나 인터넷에 많고 많은 워드프레스(워프) 강사들이 존재하지만, 절대 쫄 거 없습니다.
제가 그들의 모든 실체를 아는데, 제 강의를 듣는 여러분들께서 그들보다 더 실력이 앞설 것입니다.

이건 장담합니다.
유튜브나 인터넷 워프 강사들은 대부분 과거 티스토리로 애드센스를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애드센스가 수익이 컸기 때문에 컴퓨터 좀 다룰 줄 안다는 젊은 세대는 너도나도 소문을 듣고 티스토리에 대들었습니다.

그 결과 2021년부터 구글 검색 시장의 국내 점유율이 증가하면서 덩달아 더 큰 수익을 냈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내부적인 사정과 외부적인 문제로 점점 더 제대로 운영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티스토리 광고 정책 때문에, 외부적으로는 티스토리 블로거들끼리의 진흙탕 싸움이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연히 국내 유명한 애드센스 유튜버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알게 되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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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무리 상도가 없다고 한들, 남의 키워드를 그대로 베껴다 버젓이 2위에 랭크되어 기생하듯 애드센스 수익을 빨아 먹고 있었던 것입니다.

참고로 유튜버가 누구인지,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가 어디인지 저에게 물어봐도 절대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건 칼같이 지키는 성향입니다.

물론, 키워드를 베낀다고 누구나 다 2위에 랭크되어 기생할 순 없습니다. 그 또한 능력이라면 능력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비열하게 키워드 베끼기를 하면서 유튜브나 겉으로는 떳떳하게 개인 실력으로 애드센스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말하는 게, 어이가 없었던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판이 그렇습니다.
서로 죽고 죽이고 신고하고 신고받는, 아사리판이 따로 없습니다.

돈 때문에 죽고 사는 돈생돈사들

그게 가능한 이유는, 티스토리 블로그 역시, 플랫폼에 종속되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요?
그들은 거의 노예 수준입니다.

네이버가 쥐여주는 푼돈 닷 냥 받고 주말도 없이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네이버를 위한 글만 써야 합니다.
인플루언서 보세요.
하루에 몇 개씩 글을 쓰는지.

어떤 인플루언서는 하루에 15개를 씁니다.
그게 인간일까요.
노예지.

그에 반해,
워프센스는 정말 무한 기회의 공간입니다.

구글은 애초에 자유 시장의 검색 엔진입니다.
자율적이고, 합리적이죠.
검색 순위를 조작해서 자기들에게 기여도가 높은 블로거를 상위에 랭크시키는 비열하고 추잡한 짓을 하지 않습니다. 국내 플랫폼에서 블로그 하면서 이거 당해 본 분들은 제 말씀 공감할 것입니다.

신기한 게 있습니다.
국내 검색 엔진에서 노출되는 블로거들은 왜 하루평균 조회수가 다 비슷할까요?
어쩜 그렇게 누군가 자로 잰 듯, 일률적으로 방문자가 비슷한 것일까요?
1일 방문자 1만, 2일 1만, 3일 1만.

이게 가능한 것일까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국내 블로거들은 그렇게 일일 방문자 수가 수평을 이룰까요?
제보에 따르면 검색 순위를 조절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노예처럼 글을 많이 쓰는 블로거는 상위에 랭크를 시켰다가 일정한 수치의 방문자가 되면, 다시 하위로 떨어트리기를 반복하는 것이죠. 그렇게 방문자 수를 조절합니다.

이 말 들으니, 영화의 매트릭스가 따로 없죠?
그 매트릭스에 울고 웃고 놀아나는 배터리들이 국내 블로거들의 현실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것들을 알고 있는 저로선, 공개적으로 말을 하지 못해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을까요.

게임을 해도, 인간이 추구하는 게 자유입니다.
누군가 조절하는 공간에서 사는 건 공산주의나 다름없죠.

제가 그 악마 같은 매트릭스 구조를 깨달았을 때, 많이도 고민하고 방황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공개적으로 블태기가 왔네, 블럼프가 자꾸 온다며 에둘러 말할 뿐이었고요.

현재 우리나라 블로거의 구글 시장 점유율은 정말 미비합니다. 너무 미비해서 먼지 수준에 불과할 뿐이죠.
정말 기회의 땅이 바로 구글 검색 시장입니다.

자, 이제 출발입니다.
워프센스 상단의 단원이 되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98년 취업도 안 되던 당시, IMF를 극복하기 위해 3~4개월간 밖에 나가지도 않고 하루에 담배 세 갑과 라면과 커피만 마시면서, 프로그램 코드를 짰습니다.
당시 인터넷은 국내에서 해로운 공간이라는 뉴스가 나올 때였지만, 저는 그 안에서 어마어마한 기회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3~4개월간 밖에 나가지도 않고 혼자 배우며 프로그램 코드를 짰던 것이죠. 그걸 시작으로 제 주력 사업은 인터넷 업종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인터넷과 연결하여 사업을 해 왔었고.
2015년 사정이 있을 때까지 인터넷 관련 사업을 했었죠.

저는 지금,
98년 IMF 때와 똑같이 인터넷의 무한한 기회가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단, 워드프레스와 애드센스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게 초보자가 진입하기 가장 좋은 기회이고, 가장 쉬운 콘텐츠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불모지와 같은 구글이라는 기회의 땅에, 여러분만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럼,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유튜브에서 봤는데 애드센스 수익 별로 안 된다는데요?”

그런 게 인간 군상입니다.
장사를 할 때도 누군가 김밥집을 열심히 하고 큰돈을 벌 때도 다른 누군가는 뒤에서 김밥집은 레드오션이고 해 봐서 아는 데 실제론 힘만 들고 돈이 안 된다고 소문을 내는 것입니다.
그런 말에 휘둘리면 뭘 해도 제대로 하질 않고 어설프게 깔짝대다가 나중에 가서 다른 누군가처럼 뒤에서 안 좋은 말이나 하며 푸념만 할 뿐입니다.

겉모습에 속지 말고, 위선에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워드프레스가 돈이 되기 때문에 지금 온갖 허영과 위선이 판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왜 다들 변변한 워드프레스 블로그조차 없는 것일까요?
있다고 보여주는 건 정말 워드프레스 기본 중의 기본 테마가 적용된 것뿐.

또 요즘은 그런 허영과 위선을 비판하고 욕을 하면서 정작 본인들이 더 잘한다고 떠드는데, 그 본인들의 공개된 워드프레스를 보면 기본적인 보안 플러그인도 설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 어이없는 모습들에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워프센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워프센스를 보면, 입들이 딱 벌어지라고.
그 정도로 잘났으면 말만 하지 말고 실체를 보여보라고.

아마 그들은 절대 못 할 것입니다.
왜?
워드프레스는 진짜 지식의 농축과도 같은 CMS(콘텐츠 매니지먼트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어설프게 입만 터는 실력으론, 배우기도 어렵고, 구현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진짜가 어떤 것인지.
워프센스 강의를 통해서도 진가를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강의를 할 때 늘 말씀드리듯, 질문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 많아야 집단지성 수준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모르면,
저의 영국이나 인도 친구들에게 물어봐서라도 답변드리겠습니다.

단.
워드프레스 블로그와 애드센스 = 워프센스 분야 내에서만입니다.
다른 워드프레스 사업적인 내용은 일단 관심조차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워드프레스에 대해 모든 걸 알지만, 그런 건 물어봐도 답변해 드리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걸 제대로 해야,
응용적인 걸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때가 되면 다 오게 마련이니,
지금은 조급한 생각 말고 기본적인 것부터 제대로 배우시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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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1. [돈덕후만]
    여기 포스트가 올라온 걸 놓치고 있었네요.
    강의 마지막 챕터를 앞두고 주말간 숨고르기를 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지식을 넣으니 정신이 없었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놓친 부분은 없는지 다시 읽어보면서
    되새김질 중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이 된 기분입니다.
    시험보는 모두와 진검승부지만, 같은 학원의 스터디 그룹 친구들과는 함께 공부하고 공유하면서 혼자서는 알 수 없는 지식과 이해를 통해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이원 님이 저희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이 아니라, 같은 학교 전교 1등 친구 같은 느낌으로 조언을 구하고 능력을 키우면서, 언젠가 그 옆에 당당히 서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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